사업기간 3개월부터 신청 가능. 신용조회 없이 예상한도를 먼저 확인하고,
조건이 맞을 때만 상담을 진행하세요.
이자율 연 10.5%~연 20% 이내 ·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입니다.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음 단계에서 개인정보 수집·제3자 제공 동의 후 진행됩니다
한 곳씩 찾아다니며 거절당하는 시간을 없앱니다
한 번 작성한 신청서로 당사 직접대출과 제휴사 중개를 동시에 검토합니다.
모든 개인정보 제공은 전자서명으로 봉인되고 해시로 위변조를 검증합니다.
접수 즉시 등급이 산출되어 담당 매니저에게 자동 배정됩니다.
사업 형태와 자금 목적에 따라 최적 상품을 매칭합니다
매출 기반 무담보 자금
부동산 담보 저금리
기존 대출 갈아타기
여성 대표자 사업장 전용
※ 상기 조건은 당사 및 제휴사 상품 기준이며 신청인의 신용도·사업현황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이자율은 연 10.5%~연 20% 이내이며 법정 최고이자율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연체이자율 연 20% 이내.
대부업·대부중개업 등록업체가 정리한 실무 기준
개인 신용대출과 달리 사업체의 상환능력이 기준입니다. 신용점수가 낮아도 매출이 안정적이면 길이 열리고, 점수가 높아도 매출 증빙이 없으면 한도가 막힙니다.
한도는 대부분 부가세 과세표준 기준으로 산출됩니다. 매출을 축소 신고하면 절세액보다 조달 한도 손실이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2021년 7월 7일부터 이자제한법·대부업법상 상한은 연 20%이며 초과 약정은 초과분이 무효입니다. 당사 이자율은 연 10.5%~연 20% 이내입니다.
2019년 6월 25일 이후 계약은 연체금리가 약정금리 +3%를 넘을 수 없고, 상한은 연 20% 이내입니다.
국세·지방세 체납은 금액이 작아도 심사에서 걸립니다. 완납증명서부터 확보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주택 구입 등 용도 외 사용이 확인되면 기한이익 상실로 전액 즉시 상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자는 필요경비·손금 산입이 가능하지만 기장 신고가 전제입니다. 추계신고 시에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사업 개시 3개월이면 신청할 수 있으나 업력 1년·3년 구간에서 한도와 승인률이 뚜렷하게 달라집니다.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입니다. 수수료·보증금·전산비 명목의 선입금 요구는 즉시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십시오.
평균 소요 3분
기본정보와 사업현황 입력
개인정보 제3자 제공 전자서명
등급 산출 후 직접대출 또는 제휴사 배정
담당 매니저 연락 후 약정
GLN 간편결제로 이자·원리금을 납부하면 결제 건별로 사업자등록번호 기준 전자 결제 기록이 남습니다. 기장할 때 증빙 자료를 따로 모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 세법상 이자 및 금융용역 수수료는 현금영수증 발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자비용은 기장 신고와 계약서·납입내역으로 증빙하며, 최종 경비 인정 범위는 세무대리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용점수 영향 없음 · 조회 후 진행 여부는 직접 결정
예상한도 조회는 신용조회기관 조회 없이 입력값 기반으로 산출되므로 조회 자체로는 영향이 없습니다. 다만 실제 대출 실행 시 귀하의 신용등급 또는 개인신용평점이 하락할 수 있으며, 상환능력에 비해 대출금이 과도할 경우 금융거래와 관련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매출 실적이 짧은 경우 한도가 제한되며, 정책자금·보증서 대출 중심으로 매칭됩니다.
신청 가능합니다. 기대출 규모는 한도 산출에 반영되며, 총부채 규모가 큰 경우 대환 상품으로 우선 매칭합니다.
중개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는 것은 불법입니다. 당사는 신청인에게 중개수수료·착수금·심사비 등 어떠한 명목의 금원도 요구하거나 수취하지 않습니다. 다만 담보대출에 한하여 설정비 등 법무비용과 조기상환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으며, 채무확인서 발급비용은 없습니다. 수수료를 요구받으신 경우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출 원금은 비용이 아니며 이자만 필요경비(개인사업자) 또는 손금(법인)으로 인정됩니다. 단 종합소득세를 기장 신고해야 하며, 추계신고 시에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또한 부채가 사업용 자산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한 지급이자는 필요경비에 산입되지 않습니다. GLN 결제로 납부하시면 이자납입확인서·거래내역서를 즉시 발급받아 증빙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자 및 금융용역 수수료는 세법상 현금영수증 발급 대상이 아니며, 구체적인 처리는 세무대리인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불가능합니다. 전자서명 페이지는 신청서에 입력하신 이름과 휴대폰 번호로 본인확인을 거쳐야 열립니다. 신청 내역이 없으면 서명 화면 자체가 표시되지 않으며, 모든 조회 시도는 기록됩니다.
수집 항목은 상담·매칭 목적으로만 이용되며, 전자서명으로 동의하신 제휴사에 한해 제공됩니다. 동의 철회 시 즉시 파기합니다.